공지사항

간 융합을 꿈꾸는 학생들은 의미있는 경험을 했다며 입을 모았다.

작성일 26-02-28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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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beautyguide.co.kr/daejeon/"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대전웨딩박람회</a> 디지털새싹은 교육부, 전국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디지털 역량 강화 사업입니다. 동아사이언스는 2025년 한성대, 에듀코어센터와 컨소시엄으로 디지털새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래 세대들이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지 소개합니다.

● 우리동네 숨은 보물, 디지털로 옮기기

내가 살고 있는 마을, 도시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소개하고 싶은 장소나 문화재를 찾아본다. 이를 사람들에게 소개하거나 이용을 돕는 앱으로 만드는 과정 속에서 컴퓨팅 사고력을 자연스럽게 향상시킬 수 있다.

어렵고 거창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닌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소개하면서 앱을 기획하고 사용자경험(UX),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설계하는 과정을 훨씬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다.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는 IT 분야가 희망 진로가 아닌 학생들도 상당수였다. 문화예술 분야 진로를 꿈꾸는 한 학생은 과학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진로를 만들어 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과학기술을 목표가 아닌 도구로 활용하며 다양한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