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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베즈다는 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해 이날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작성일 26-05-1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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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chajadda.com/rent/bmw-ix3/"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iX3장기렌트</a> 즈베즈다는 리그 우승을 조기 확정해 이날 로테이션을 가동했다.

정상 전력이 아님에도 볼 점유율 80%에 슈팅 15개를 퍼붓는 '챔피언'다운 경기력을 뽐냈으나 집중력이 다소 아쉬웠다.

후반 8분 마르코 아르나우토비치 선제골로 리드를 쥐었지만 후반 30분과 추가시간 잇달아 연속 실점해 1-2로 역전패했다.

다만 설영우는 이날도 피치에서 훨훨 날았다.

패스 성공률 94%(75/80), 볼 터치 93회, 리커버리 6회, 기회 창출 1회, 키패스 1개 등을 적립해 공수 양면에서 맹활약했다.

경기 전엔 '단독 주연'으로 홈 팬에게 인사를 건넸다.

미타르 므르켈라 즈베즈다 디렉터는 킥오프에 앞서 설영우에게 등 번호 '100'이 적힌 유니폼을 액자에 담아 선물했다.

2024년 7월 즈베즈다에 입성한 설영우는 직전 예딘스트보 우브와 세르비아컵 4강전서 통산 100번째 출장을 달성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올 시즌 이태석과 설영우는 각자가 몸담은 전장에서 가장 높은 평균 평점을 수확한 풀백이다.

이태석은 평균 7.31점을 부여받아 안테 바이치(SV 리트·7.27점) 보리스 마티치(볼프스베르크·7.23점)를 제치고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 측면 수비수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