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서울시장이 돼야 하는 이유부터 듣고 싶다.
작성일 26-05-17 04:21본문
"이제 중앙정부는 이재명 정부 출범으로 실력교체가 이뤄졌고, 많은 국민께서도 그 변화와 효능감을 크게 체감하고 계신다. 이제 그 흐름을 '지방정부 실력교체'로 이어가, 서울시민께서도 서울시정에서 같은 변화와 효능감을 체감하셔야 할 때라고 본다.
동시에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명을 바꾸는 선거가 아니라, 서울시 행정의 주인을 시민께 돌려드리는 선거다. 지난 10년 서울시정은 시민이 주인인 시정이라기보다, 시장이 하고 싶은 일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따라오라고 하는 방식에 가까웠다. 시민이 원하지 않는 사업도 "나중에는 좋아하실 것"이라며 밀어붙였고, 그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사회적 갈등이 반복됐다.
성동구청장으로서 일한 12년 동안 행정이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시민의 불편을 듣고, 답을 찾고, 끝까지 실행하면 생활이 달라지고 도시가 달라진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서울시장은 말 잘하는 자리보다,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자리여야 한다. 성동에서 검증된 행정력과 시민 중심의 시정 철학을 서울 전체로 확장하고자 한다. 시민의 불편을 알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봤고, 결과로 증명해온 저 정원오가 서울을 시장의 서울이 아니라 시민의 서울로 바꾸겠다.".
동시에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단순히 시장 한 명을 바꾸는 선거가 아니라, 서울시 행정의 주인을 시민께 돌려드리는 선거다. 지난 10년 서울시정은 시민이 주인인 시정이라기보다, 시장이 하고 싶은 일을 시민에게 설명하고 따라오라고 하는 방식에 가까웠다. 시민이 원하지 않는 사업도 "나중에는 좋아하실 것"이라며 밀어붙였고, 그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사회적 갈등이 반복됐다.
성동구청장으로서 일한 12년 동안 행정이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시민의 불편을 듣고, 답을 찾고, 끝까지 실행하면 생활이 달라지고 도시가 달라진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 서울시장은 말 잘하는 자리보다,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자리여야 한다. 성동에서 검증된 행정력과 시민 중심의 시정 철학을 서울 전체로 확장하고자 한다. 시민의 불편을 알고, 현장에서 답을 찾아봤고, 결과로 증명해온 저 정원오가 서울을 시장의 서울이 아니라 시민의 서울로 바꾸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