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문산역과 주변 문산시내 생활상을 엿보는 사진도 공개됐다

작성일 26-03-28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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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mystory37286.tistory.com/" target="_blank" class="seo-link good-link" rel="noopener">대전철거</a> 서김현국씨는 “문산역은 전쟁전후 1950년대부터 수많은 미군부대와 한국군부대에 물자수송에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면서 “전쟁이후에는 경기최북단의 인구를 서울진출입에 가장 큰 역할을 했다. 통일로 개통인 1971년이전에 경의선 문산역에서 서울역까지 파주 주민들의 이동수단으로 절대적이었다”고 말했다.

지금의 파주문산역은 러일전쟁당시 일제가 2년만에 준공시켰다. 따라서 역사적으로 크게 4단계로 중요 사건들이 발생하며 지금의 모습으로 변화를 거듭해 왔다.

1대역사(1906~)는 러일전쟁 물자수송으로 2대 역사(1953~1984) 전쟁과 구 역사신축 그리고 3대(1984-1998) 문산대홍수로 철거 된데 이어 4대 역사로 2009년 전철시대를 맞아 지금에 이른다. 현재 하루 1만여명이 승하차 한다.

김현국씨는 “이런 파란을 겪은 문산역이 120주년 맞아 사진공모전등을 통해 문산역과 경의중앙선 기차내부, 당시 철로풍경등에 대한 자료수집 및 데이터베이스화해 역사자료로 활용되면 좋을 것이다”고 제안했다..